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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미, 아름다운 금오천 벚꽃 길 풍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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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김영숙기자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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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~ 구미 금오산 입구 금오천이 벚꽃으로 시민들을 부르고 있다 ~


202242() 햇살 넘치는 오후

 

금오산 입구 금오천은 지금 벚꽃이 한창 어우러져 있다. 아름다운 금오천 벚꽃 길을 걷노라면 꿈과 사랑 그리고 낭만의 그림이 그려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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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미의 봄빛은 금오산도 금오지도 그리고 금오천도 아름다이 수놓고 있다. 금오천에는 왜가리가 있고 청둥오리인지 원앙인지 한쌍의 부부가 되어 유유히 자맥질하며 어린 소녀를 붙잡고 있는 듯하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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~ 소녀와 원앙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듯하다 ~

구미 공단에서는 SK 실트론이 1500억 원이라는 대거 투자로 신규 고용창출 1,000명이라는 낭보와 함께 공단 경기에 활성화를 불어넣고 있다.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지만 그래도 새봄의 꽃 소식처럼 반가운 소식도 있으니 우리 구미가 임인년 호랑이의 해()답게 힘차게 전진하기를 염원해 본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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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락 기자

이메일 : gbmnews@naver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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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등록: 김영숙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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